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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 제3회 리서치 콜로키움 후기 공유


 

안녕하세요

정치학과 4단계 BK21 교육연구단입니다.


1월 25일 (수)에 진행된 22-2 제3회 리서치 콜로키움 후기를 아래와 같이 공유합니다.

이번 리서치 콜로키움은 총 3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제1세션>


첫 번째 세션에서는 13개 정치학 랩, 2개 애드혹 랩, 4개 학생주도 애드혹 랩의 성과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13개 정치학 랩은 랩의 수, 랩 구성원의 수 등 양적으로 팽창했을뿐만 아니라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초창기 설립된 Environment-Energy-Urban Politics Lab (이태동), Political Science Convergence Lab (조화순), Global Strategy Lab (백우열) 등은 정부 용역을 비롯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자생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Politics of Forest Lab과 Political Science Education for Future Career Lab은 지난학기 성과에 기초해 애드혹랩에서 승격했다. 학생주도 랩 중 Mixed-methodology for Intra-disciplinary Communications in Political Science Ad-Hoc Lab, Polython Ad-hoc Lab, Consular Affairs Ad-hoc Lab은 설립 1년으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해 종료단계에 접어들었다.


정치학 랩은 연구 주제뿐만 아니라 방식에 있어서도 융복합을 추구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대표적 성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 Societal Security Studies Ad-hoc Lab의 유튜브 채널:

(2) Consular Affairs Ad-hoc Lab (학생주도)의 웹사이트: https://www.consularaffairs.org

(3) Polython Ad-hoc Lab (학생주도)의 노션페이지:

 

<제2세션>

두 번째 세션에서는 개인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2년 2학기 동안 10명의 참여대학원생이 학술저널에 10편의 논문을 게재하였고, 3편의 석사학위논문을 완성해 제출하였다. 또한, 이번 학기에는 특히 논문공모전에서 2편의 논문이 당선되었고, 통일부 정책연구용역으로 연구를 진행한 경우도 있었다.


- 구본윤 석사과정생은 『통일연구』 26권 2호에 “김정은 시기 핵전략의 이중성: 확증보복태데솨 허세부리기”라는 논문을 주저자로 게재하였다. 저자의 텀페이퍼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박성호 참여대학원생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학술논문으로 발전하였다.


- 김재경 석사과정생은 “20대 대선에서의 성차별 이슈 영향력 분석: 이슈 현저성과 유권자의 적대적 성차별주의가 투표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를 석사학위논문으로 제출했다. 저자는 논문 작성 과정에서 지도교수와의 피드백과 연구주제에 대해 정리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 김진욱 박사과정생은 『한국정치학회보』 56집 4호에 “국가행위의 설명 모형에 관한 연구: 전쟁 연구의 설명 모형에 대한 분석과 대안 모색”을 김상준 교수와 공저로 출간하였으며, 『문화와 정치』 9집 4호에 “‘우리’에 대한 비판적 성찰: 남북한 동질성 회복 담론에 대한 인정론적 이해”를 단독으로 게재했다. 저자는 연구 주제 선정과정에서 도전적 주제를 택하는 것에 대한 고려를 제안했다.


- 박성호 박사과정생은 『통일연구』 26권 2호에 “김정은 시기 핵전략의 이중성: 확증보복태세와 허세부리기”라는 논문을 교신저자로 출판했다. 또한, 2022년 통일부 신진연구자 정책연구용역으로 “신년사를 통해 본 김정은의 통치체계와 내용: 텍스트마이닝과 인과적 과정 추적법을 중심으로”를 수행하였다. 저자는 정부부처에서 발주하는 연구용역에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 유성훈 박사과정생은 두 편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국제정치논총』 62권 4호에 “해외직접투자와 소득 불평등: 국가 능력은 해외직접투자의 소득 불평등 효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가 수록되었고, “중국 원조의 결정요인 분석: 모잠비크 사례를 중심으로”가 『동서연구』 34권 4호에 게재되었다. 저자는 논문 작성에서 좋은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 임재현 박사과정생은 “다중적 딜레마에 직면한 상대적 약소국의 외교정책 공표 요인에 대한 연구: 한국의 사례를 중심으로”를 『한국정치학회보』 56집 5호에 게재하였다. 저자는 논문게재 과정에서 논문 주제와 맞는 저널을 선택해야 한다는 점을 공유했다.


- 임현진 석사과정생은 두 편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평화연구』 30권 2호에 “Refugees as Threats and Aid as Deterrence Tool: How Do Refugee Movements Affect Aid Allocation of European Donors?”가 수록되었고, “Who Supports Russia in the Russo-Ukrainian War? : An Empirical Analysis of Voting on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Resolution to Suspend Russia’s Membership in the Human Rights Council”가 『한국정치학회보』 56집 6호에 게재되었다. 또한, 석사학위논문으로 “Effects of International Organization Staff Nationality on Project Procurement: The Case of UN Development Programme”을 제출했다.


- 정민경 박사과정생은 『통일연구』 26권 2호에 게재된 “역대 대통령의 통일 관련 연설문에서 등장하는 토픽 변화 분석: 구조적 토픽 모형과 Word2 Vec을 이용한 접근”에 공동저자로 참여하였다. 이 연구는 학생주도랩인 Mixed-methodology for Intra-disciplinary Communications in Political Science Ad-hoc Lab에서 시작된 연구로, 저자는 학생주도랩을 이용한 공동연구의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다.


- 정선아 석사과정생은 제22회 대학원생 국제법 논문 경시대회에서 “현대적 의미의 자결권과 제3국의 무력원조에 관한 법적 고찰”을 제출해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저자는 정치학 전공자로서 국제법 분야에서 공동연구한 경험을 공유했다.


- 마지막으로 정지환 석사과정생은 『한국정치학회보』 56집 6호에 “Who Supports Russia in the Russo-Ukrainian War? : An Empirical Analysis of Voting on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Resolution to Suspend Russia’s Membership in the Human Rights Council”를 공동저자로 게재했다. 저자는 지도교수의 연구주제를 협업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제3세션>

세 번째 세션에서는 4개 패널에서 각각 6-7명의 참여대학원생들이 한 학기 동안의 연구진척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1패널]

- YAN ZHONGZHENG 통합과정생은 “중국어권 학계의 대한민국임시정부에 대한 자료현황과 연구동향”의 연구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중국과 대만의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관한 연구동향을 비판적으로 소개하는 이 연구는 향후 역사정치학랩이 주관하는 워크샵 등을 거치면서 수정보완 될 예정이다.


- 박시현 석사과정생은 “한국 ‘외국인묘지’의 장소성: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과 인천외국인묘지에서의 국가, 사회, 민족 경합을 중심으로 ”의 진척 상황에 대해 발표했다. 이 연구는 2023년 1학기 수정을 거쳐 2023년 한국정치학회의 The World Congress for Korean Politics and Society에서 비판정치학랩이 주관하는 “Politics of Death” 패널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박지영 석사과정생은 “Has the political Discourse “Disappeared” or “Been deleted”?: Focusing on the 20th Presidental debate ”의 진행상황을 공유했다. 저자는 현재 Qualities of Democracy Lab에 속해있고 향후 두 개의 가설을 분리시켜 별도의 연구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 송보미 석사과정생은 “국회 헌법 개정 논의를 통해 본 한국의 공공성 담론”을 발표했다. 담론 분석의 방법론을 보완하고 공공성 개념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키는데 초점을 맞추어 논문을 수정해나갈 예정이다.


- 이지연 석사과정생은 “코로나 19시기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영향을 미친 정부의 특성 연구”의 연구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저자는 2022년 한국정치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ICT를 활용한 COVID-19 방역의 국가별 차이분석: 제도적 논의를 중심으로”를 발표했고, 현재의 연구는 당시 패널에서의 코멘트를 기반으로 논문을 수정한 내용이다. 향후 이론적 부분을 검토 보완해나갈 예정이다.


[2패널]

- 마월(Ma Yue) 박사과정생은 “대북제재가 북한의 장마당과 외교전략에 미치는 영향”의 진척상황을 공유했다. 해당 연구는 여러 실증적 데이터를 활용해 ‘대북 경제제재가 북한 장마당 환율과 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북한이 어 떤 경로를 통해 제재에 적응하는가?’, 그리고 ‘경제제재로 피해를 입은 이후 북한의 대외전략이 어떻게 전개되는가?’라는 연구질문에 답하고자 했다. 현재 초고를 투고한 상태이며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 지현성 석사과정생은 “한국외교정책의 지속요인에 대한 연구: 관료조직의 조직이익을 중심으로”의 진척상황을 공유했다. 해당 연구는 ‘외교정책이 변화될 개연성이 있는 상황에서도 왜 기존의 정책이 지속됨으로써 정책 변화가 지연되거나 억제되는 상황이 발생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관료조직에 집중해 답하고자 했다. 석사학위 논문 주제로 설정하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박제연 석사과정생은 “공유숙박 규제: 한국∙일본 플랫폼 경제의 정치”의 진척상황을 공유했다. 해당 연구는 한국보다 선행적으로 공유숙박업을 제도권 내에 포괄한 일본의 사례와 한국을 비교함으로써, 공유숙박업뿐만 아니라 보다 포괄적인 의미에서 ‘플랫폼 자본주의’를 제도주의의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했다. 석사학위 논문 주제로 설정하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장하은 석사과정생은 “Who Gets Picked On? – The Politics of North Korean Human Rights Recommendations in Universal Periodic Review (UPR) System”의 진척상황을 공유했다. 해당 연구는 UN의 보편적(인권)정례검토(UPR) 과정에서 북한이 타국을 대상으로 제기한 권고(recommendations)의 성격과 특징을 분석했다. 현재 초고를 완성한 상태로 지도교수와 함께 수정해 투고할 예정이다.


- 김지운 석사과정생은 “문화 역사적 갈등에 대한 한국의 대중국 국가 정체성”의 진척상황을 공유했다. 해당 연구는 국가정체성 개념을 중심으로 인터넷 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한국-중국 양국 간의 역사 문화 적 논쟁과 사이버 민족주의에 대한 한국의 반응의 원인을 한국의 대중국 정체성에서 찾고자 했다. 이 연구를 발전시키는 한편, 한중일로 문제의식을 확장시켜 연구할 예정이다.


- 조은미 석사과정생은 “세 가지 힘을 통한 사이버안보 레짐 복잡성 분석: GGE, OEWG를 중심으로”의 진척상황을 공유했다. 해당 연구는 Keohane과 Victor의 기후변화와 관련한 레짐복잡성 설명을 차용해 사이버안보 레짐이 복잡성 양상을 띠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피드백을 참고해 이 연구를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 마지막으로 플로어로 참여한 박성호 박사과정생, 윤도원 박사과정생, 임재현 박사과정생, 구본윤 석사졸업생은 발표자들의 연구에 대해 꼼꼼히 지적했을 뿐만 아니라 연구활동 전반에 대해 유익한 코멘트를 했다.


[3패널]

- 김성현 박사과정생은 “The Causes of Contribution to International Public Goods: Republic of Korea and United Nations Peacekeeping Deployments”논문의 발전 상황을 공유했다. UN의 평화유지군을 파견을 종속변수로, 그리고 파견의 이유를 독립변수로 설정하여 한국의 평화유지군 파견 사례를 분석하고 있다. 학기초와 비교하여 분석할 사례 선정, 연구방법론 적 발전을 하였다.


- 김재학 박사과정생은 “동맹-비동맹 딜레마 메커니즘 고찰: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벨기에의 전쟁연루와 2022년 우크라이나 사례를 중심으로” 논문의 발전 상황을 공유하였다. 학기초와 비교하여 비동맹의 개념을 포괄적으로 설정하고 정의를 명확하게 내리는 이론적 발전이 있었으며 1차 대전 당시 벨기와 현재 일어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두 사례를 선정하여 발전시키는 성과도 있었다


- 문예찬 박사과정생은 “제재의 잠재적 효과: 성공과 실패 사이” 논문의 발전 상황을 공유하였다. UN 대북제재의 효과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제재 데이터를 활용하여 회귀분석을 통한 분석을 진행하였다. 논문 구성의 상당한 발전이 있었으며 회귀분석 결과까지 도출된 상황에서 사례분석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 이영상 박사과정생은 “초강대국 지도자의 방문이 핵무기 추구에 미치는 영향” 논문의 발전 상황을 공유하였다. 초강대국 지도자의 방문을 독립변수로, 그리고 핵무기 추구를 종속변수로 설정한 글이다. 여러 데이터를 사용하여 회귀분석을 실시한 연구이며, 논문의 구성이 거의 완성된 상태로 투고가 기대되는 연구이다.


- 이준혁 석사과정생은 “Consecutive Decentralization: the effect of central bank independence on capital account liberalization”글의 발전 상황을 공유하였다. 이 글은 왜 국가들의 중앙은행은 경제/통상 개혁에 다르게 반응하는가?라는 연구질문을 다루고 있다. 중앙은행의 독립정도를 주요 독립변수로 설정하고 있으며 많은 데이터를 활용하여 회귀분석을 실시한 연구이다. 학기초와 비교해 연구가 상당히 진전되었으며 현재 해외 저널에 투고한 상태이다.


- 정주현 석사과정생은 “UN다자제재와 미국의 독자제재의 확장성과 상호보완성”글의 발전 상호항을 공유하였다. UN제재와 더불어 이를 보완, 그리고 확장시켜줄 수 있는 미국의 독자제재에 집중한 글이다. 현재 사례 선정을 마친 상태이며 선행연구와 이론적 검토를 강화해 글을 더 탄탄하게 만들 예정이다.


[4패널]

- 강다혜 석사과정생은 "개발도상국의 민간 인프라 참여 투자가 온실가스 감축에 도움이 되는가?" 연구의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 이 연구는 정치학과 랩 활동을 통해 관심을 가지게 된 주제에 관한 연구로서, 향후 저널 투고 및 학위 논문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구상 중에 있다. 저탄소 인프라 구축과 이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시민사회의 역할에 주목하는 본 연구는 앞으로 더 다양한 PPP 유형을 분석하고 특히 개발도상국 정치거버넌스 및 시만사회의 역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 강지연 석사과정생은 "NGO에 따른 법적 기회 구조 비교 - 독일과 한국 중심으로" 연구의 진행상황을 공유하였다. 이 연구는 기존 세대 간 형평성을 위한 기후소송에 대한 독일과 미국 판례의 비교연구를 보다 정치학적 측면을 고려하여 학위논문으로 발전시키고자 변경한 연구에 해당한다. 본 연구의 Research Question 은 법적 기회 구조와 정치적 기회 구조가 부족함에도 왜 초국가적인 기후운동에서 법적동원이 나타나는가? 로, 여기에서는 단일 사례 연구와 삼각검증법이 방법론으로서 채택된다. 향후 관련 소송을 담당하는 변호사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를 계기로 인터뷰 대상자의 폭을 넓혀 연구를 진행 및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 김현수 석사과정생은 "The Influence of Ethnonationalism on the Comliance with European Union Human Rights Policies: A Comparative Case Study on the Differing Romani Treatment in Greece and Romania" 연구의 내용을 공유하였다. 석사학위 졸업논문인 본 연구는 유럽의 가장 큰 minority group 인 Roma Community 에 대한 처우에 관한 비교 연구로, 이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발칸반도의 EU 회원국인 루마니아와 그리스에서의 비교사례연구를 그 핵심으로 한다. 비교 분석의 세 기준으로 EU Framework for National Roma Integration Strategies, Discrimination/hate speech, 그리고 Roma identity를 제시하여 그 결과를 제시한 본 연구는 향후 관련된 저널에 투고 또한 계획 되어 있다.


- 서현준 통합과정생은 "인도주의적 개입이 갖는 효율성에 대한 비교분석"에 관한 연구의 진행상황을 공유하였다. 인도주의적 개입이라는 국제법적 / 국제정치적 개념에 초점을 둔 본 연구에서는 르완다와 리비아의 사례를 비교분석하여 인도주의적 개입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할 때 고려되어야 할 함의점을 제시한다. 특히 본 연구는 인도주의적 개입의 실패사례를 조명하며 향후 유의미한 결과 도출을 위해 국제사회의 보다 과감한 접근 채택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이 연구는 앞으로 인도주의적 개입과 관련된 사례를 더 폭넓게 조사하고, 관련된 근거 및 효력에 대한 이론적 탐구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 정유진 박사과정생은 "Small Maritime Country, Chinese External Economic Influence, and Political Regime"에 관한 기존 연구의 현황을 보고하고, 신규 "파리협정에 따른 한국과 일본의 온실가스배출 감축 메커니즘 비교분석(관료중심적 관점을 중심으로)"에 관한 연구를 소개하였다. 기존 논문은 중국의 일대일로에 참여하고 있는 소도서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비교연구에 해당하며, 신규 연구는 온실가스배출 감축을 위한 한국과 일본의 메커니즘을 정치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비교한다. 기존 연구의 경우 앞으로 현재 마주하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점을 보완하고 분석 결과를 축약 및 해외 전문가 인터뷰를 진행하여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며, 신규 연구에 대해서는 관련 전문가 및 교수님들의 피드백을 받아 완성 후 국내 저널에 투고할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정치학과 BK21교육연구단-제3회 BK리서치 콜로키움 발표회 웹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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