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time Order & Issues Lab

We study major issues related to the seas such as maritime security, maritime safety, maritime law and maritime environment

Maritime Order & Issues Lab은 해양안보, 해로안전, 해양법, 해양환경 등 해양과 관련된 주요 이슈를 다학문적이며 교차학문적 측면에서 연구를 진행합니다.

현재 한반도 근접 해양은 주요 강대국들간 각축전이 벌어지는 경쟁지역입니다. 중국은 2030년 까지 항공모함 6척을 운영하려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 대대적인 해군력 증강에 나섰습니다. 또한 중국은 접근거부전략(A2/AD)을 통해 서태평양의 위치한 미국 군사력을 견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미국은 항행의 자유 작전을 펼치며, 남중국해에서 중국 전함과 대치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은 헬기호위함 개조를 통해 2척을 항공모함을 확보하고 있으며, 북한은 SLBM 개발 및 잠수함과 같은 비대칭 전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바다는 군사작전의 영역만이 아닌, 현대 산업과 무역에 필수적인 해상수송로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제연합무역개발협의회(UNCTAD)에 따르면 세계 무역 전체의 70% 이상이 해상수송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외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한국 경제에게는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가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그리고 바다는 수송을 넘어, 그 자체로써 하나의 자원입니다. 국경이 불분명한 바다에서 해양자원 등을 놓고 국가간 갈등과 국제법적 분쟁이 확대 지속될 개연성이 커지고 있습니다.이처럼 다양한 측면에서 동아시아의 평화와 경제적 번영이 근접 바다가 얼마나 안전한 가에 의해 좌우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ritime Order & Issues Lab에서는 위와 같은 이슈를 교차학문적 측면에서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정책적 제언 및 학술적 논문을 생산하고자 합니다.

Maritime Order & Issues Lab investigates major issues related to the seas such as maritime safety, maritime law, maritime environment and more.

Today, the seas surrounding the Korean Peninsula are fraught with strategic competition between key states in the region. China has plans to operate six aircraft carriers by 2030, along with other major improvements to its naval power. It is implementing an anti-access and anti-denial strategy, checking the US military presence in the region. In response, the US Navy has been conducting freedom of navigation operations in the South China Sea. The Republic of Korea and Japan are also in the process of acquiring aircraft carriers while North Korea continues the development of SLBMs and other asymmetric capabilities.

Yet, the seas are more than just about naval military power. Sea lanes are a critical means of trade on which the entirety of the modern world economy is built upon. According to UNCTAD, about 70% of the world’s trade rely on sea lanes. For an export-oriented economy like the Republic of Korea and others in the region, safe sea lanes are imperative to their economic security. Further, the seas themselves are a vast resource. It is a means of living, a source of food and other vital natural resources.

In this vein, it is not an overstatement to argue that the stability and prosperity of Northeast Asia is contingent upon how states manage their nearby seas. The Maritime Order & Issues Lab studies the dynamics of the seas and oceans of Northeast Asia for academic as well as policy purpo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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